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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의 시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10-07-17 16:55
조회 : 912

새만금의 시대가 왔다2010년 4월 27일.
새만금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는 역사적인 날이다.
서해바다를 가르고 쭉쭉 뻗은 세계 최장의 33km 방조제가 드디어 27일 오후 2시 신시도 광장에서 준공식을 갖고 새로운 飛上을 시작한다.
무려 6천 724일 만의 금빛 출발이다.
1991년 11월 22일 첫 삽을 뜬 새만금은 그 동안 영욕과 굴곡의 19년 세월을 보낸 끝에 세계인의 눈에 경이로움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새만금 사업을 기필코 성공시키고야 말겠다는 200만 전북도민의 의지와 눈물은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한 경이로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환경논쟁과 법정 투쟁 등 숱한 위기의 연속이었지만 전북도민들은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세계에서 가장 긴 ‘바다위의 만리장성’새만금 방조제를 완공해냈다.
이러한 역량을 토대로 새만금이 동북아의 심장 역할을 할 경우, 세계경제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는 온통 새만금에 눈과 귀를 집중하고 있다.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됐던 전라북도와 도민들에게 단 하나의 희망은 바로 새만금이었다.
그래서 새만금 방조제 준공을 계기로 200만 도민들은 또 하나의 기적 만들기에 나섰다.
세계가 부러워할 명품복합도시 조성과 경제자유구역 개발 등 내부개발의 완성을 위한 또 한번의 비상과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생애 단 한번의 경험 깃발축제
‘2010새만금깃발축제’27일 화려한 개막
방조제 개통 기념 세계 최대규모의 깃발 판타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며 벅차오르는 감동이 새만금에서 펼쳐진다.
세계 최장의 방조제 개통을 기념하는 10일간의 대 향연.
당신의 가슴을 뒤흔들 세계 최대의 깃발 판타지‘2010 새만금 깃발축제’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신시도 광장과 새만금 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생명의 바람으로 천년 희망의 깃발을 휘날리자’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깃발축제에는 국내외 전문작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축제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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